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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인]한라대학교, 미국 명문 공립대인 오번대학교(Auburn University)와 상호교류협정 체결

한라대학교  |  2018-03-08  |  조회수 : 1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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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대학교, 미국 명문 공립대인 오번대학교(Auburn University)와 상호교류협정 체결
 
기념사진
<한라대학교와 오번대학교 관계자들이 협정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Christopher B. Roberts
학장(오번대학교), 장성국 기계자동차공학부 학부장(한라대학교), 최종률 기계공학과 교수(오번대학교), 최평락
한라대학교 총장, Steven Leath 오번대학교 총장, MCA 법인장 김용걸 전무(만도), Andrew R. Gillespie 대외
협력처 처장(오번대학교)>

한라대학교는 지난 6일 미국 앨라바마주의 오번대학교(Auburn University, Auburn 소재)를 방문하여 상호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1856년에 설립한 오번대학교는 애플의 CEO인 팀 쿡이 졸업한 공립대학으로 유명하다.

이번 협정 체결을 통해 양교는 ‘32 공동학위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32 공동학위 프로그램’이란 한라대학교
재학생이 본교에서 3학년을 수료한 후 오번대학교에서 2년의 석사과정을 수료할 경우, 한라대학교의 학사학위와
오번대학교의 석사학위를 함께 받게 되는 학위과정이다.

양 대학은 이외 한라대생의 언어 연수 프로그램 확대, 양교의 공동 연구개발, 한라대 교수의 오번대 파견 등 인적
자원의 교류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체결식
<한라대학교 최평락 총장(사진 오른쪽)과 오번대학교 Steven Leath 총장(사진 왼쪽)이 상호교류협정 체결 후
악수를 하고 있다>
 
만도는 미주 현지법인을 통해 두 대학 교류의 실무적인 접촉을 전담하는 등 협정 체결의 가교역할을 했으며, 한라
대학교 학생이 미국에 체류하는 2년 동안 1인당 매년 $12,000를 후원하기로 했다. 또한 만도 미주법인에서 실시
하는 인턴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실무지식을 연마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한라대 유학생 및 연수생들의 현지
생산시설 견학 및 현장 실습을 장려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

한라대학교 최평락 총장은 “이번 오번대학교와의 MOU 체결을 통해 한라대 재학생들에게는 꿈을 가지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동기부여를 주고, 한라대학교는 세계적 수준의 글로컬 강소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룹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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