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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인]한라그룹, 2019 창립기념식 및 운곡상 행사

한라그룹  |  2019-10-02  |  조회수 :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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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그룹 2019 창립기념식 및 운곡상 행사


한라그룹은 10월 1일 창립 57주년을 맞이하여 잠실 시그마타워 7층 한라라운지에서
정몽원 회장, 각 사 임원 및 직원 대표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을 거행했다.
 


57주년 창립기념식은 직원대표(만도 왕선식 과장, ㈜한라 이영주 프로)가 행사 시작 안내와 사회를 맡았다.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진행된 창립기념식은 운곡상 특별상 시상식, 수상자 대표 수상 소감,
정몽원 회장 57주년 기념사, Talk Concert, 케이크 커팅식, 이석민 사장의 건배제의 순으로 거행되었다.

2019년 운곡상은 본상 수상자로 제대로 부문 1팀, 미래로 부문 1팀을 선정하였다.

제대로 부문에서는 한라홀딩스 사업부문 W-PJT팀
(송병철 프로, 이재우 프로, 김영훈 프로, 송기택 팀장, 손현규 프로 이상 5명)이 수상했다.


 
미래로 부문에서는 만도 ADAS 수익성 개선팀(전경근 책임, 이민채 책임, 임중건 선임, 윤국열 선임, 박종규 선임,
이한별 선임, 류한진 과장, 소민성 대리, 백승미 대리 이상 11명)이 수상했다.
포상금은 제대로 부문 1억원, 미래로 부문 2억원이 지급되었다.

 

정몽원 회장은 57주년 기념사에서
“사람이 제일 중요하고 그들이 편하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리더들이 해야할 일”이라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하기 위해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금번 창립기념식에서는 ‘새롭게, 다르게’ 진행하기 위하여 사장단과 함께하는 ‘Talk Concert’를 마련했으며
직원대표들과 홍석화 사장, 이석민 사장, 탁일환 사장이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9월 27일에는 기흥 한라인재개발원에서 제11회 운곡상 축하연이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부부동반으로 정몽원 회장, 계열사 사장단, 운곡상 후보자들을 포함한 약 80여명이 참석하였다.
행사 시작 전, 개인별 기념촬영과 함께 참석자들이 서로 인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축하연은 개그맨 정성한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회장님 말씀, 운곡상 후보자들의 공적 소개,
운곡상 심사 결과 보고 및 수상자 발표, 뮤지컬배우 김준현과 윤공주 축하 공연, 행운권 추첨, 단체 기념 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정회장은 11회 운곡상을 받은 각 팀에 대한 업적을 직접 평가하고
“앞으로 또 다른 발전을 할 수 있는 동기를 줄 수 있는 자리이길 바란다” 며 수상자들이 해왔던 업적에 대해 치하했다.
 



< 신성장실 한라로팀 : 정희진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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