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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세인트포 골프&리조트, KPGA 코리안투어 골프대회 성공적 개최

한라세인트포  |  2018-11-09  |  조회수 :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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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포 골프&리조트, KPGA 코리안투어 골프대회 성공적 개최




제주 세인트포 골프&리조트 (㈜제이제이한라, 대표 : 남규환)가 한국프로골프투어(KPGA)에서 주관한
‘A라이프 효담 제주오픈 with MTN’ 골프 대회를 지난 11월1일(목) ~ 4일(일)까지 4일간
총 96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대회는 에이플러스라이프와 머니투데이방송이 주최하는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의
공식 KPGA 코리안투어로 제주특별자치도에서 후원하고 JTBC 골프채널에서 대회기간 동안 생중계 했다.



금번 KPGA 투어는 제이제이한라가 한라그룹 계열사에 편입한 후 처음으로 세인트포CC에서 개최했으며,
완벽한 사전 대회 준비와 대회기간 내내 빠른 그린, 아름다운 경관이 어우러진 최상의 코스 컨디션을 선보여
선수들과 갤러리의 호평뿐만 아니라 방송사 아나운서의 극찬이 이어지는 등 많은 홍보 효과를 거두었다.







대회 전 10월 30일(화) 공식 프로암 대회에서는 미국 연방하원의원을 지낸 김창준 전의원, 에이플러스 곽근호 회장,
머니투데이방송 유승호 사장, 한국프로골프협회 양휘부 회장 그리고 한라그룹 관계자도 함께 참석하여
대회 분위기를 한층 더 돋구었다.

대회가 개최된 세인트포의 마레, 비타 코스는 전장 7,433야드(파 72)의 직선으로 길게 뻗은 페어웨이가 특징인
남성적 코스로, 웅장하고 다이나믹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2008년 유럽여자 골프투어 및 2008년, 2010년
KPGA 토마토 저축은행 오픈 대회가 열렸으며 올 시즌 열린 KPGA 대회장 중 가장 긴 전장을 자랑한다.



또한 대회 중 진기록도 쏟아져 관심을 끌었는데, 첫날 바람의 영향 및 긴 전장에 따른 장타 전쟁 등으로
신경철 선수는 마레 4번홀에서 무려 7개의 OB를 범하며 한 홀에 14오버파를 기록하며 1라운드 최종
18오버파를 적어내어 첫날부터 이슈를 만들기도 했다.



10여명의 선수들이 매라운드 선두가 바뀌는 혼전 속에 대회의 우승자는
마지막 4라운드가 끝나고 나서도 결정이 되지 않아 최종 9언더파 279타 동타를 기록한 박효원과 이형준이
연장전에 돌입하게 되었고, 18번홀 연장전에서 최종 버디를 기록한 박효원이 결국 대회 우승을 거머쥐어
상금 1억원 및 부상을 받았다.



대회 우승자 박효원은 2007년 데뷔 후 생애 첫 우승으로 올해 3차례 준우승 끝에  챔피언에 올랐으며
예기치 못한 우승인 듯 약간은 얼떨떨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우승과는 별개로 대회기간 내내 세인트포 코스레코드(김도훈 8언더파 64타, 2010년) 갱신 여부도
주요 관전포인트로 올랐는데, 바람이 잔잔했던 2~4라운드 동안 6명의 선수가 7언더파를 기록했지만
아쉽게도 코스레코드 경신에는 실패했다.
제이제이한라의 남규환 대표가 우승자를 축하했고 경품 추첨 행사를 끝으로 4일간의 대장정이 막을 내렸다.



<기사제공 : 제이제이한라 박재영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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